‘연봉 261억원’ FA 다나카, 결국 ‘자유의 몸’ 됐다…“美日 쟁탈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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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261억원’ FA 다나카, 결국 ‘자유의 몸’ 됐다…“美日 쟁탈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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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261억원’ FA 다나카, 결국 ‘자유의 몸’ 됐다…“美日 쟁탈전 시작”

‘연봉 261억원’ FA 다나카, 결국 ‘자유의 몸’ 됐다…“美日 쟁탈전 시작”

 올겨울 메이저리그 이적 시장 최대어로 꼽히는 우완투수 다나카 마사히로(32)가 자유의 몸이 됐다.


다나카는 2일 오전 7시(한국시간)였던 퀄리파잉 오퍼 마감시한까지 뉴욕 양키스로부터 잔류 제안을 받지 못했다. 그러면서 다른 구단과 자유로운 협상이 가능해졌다.


2014년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메이저리그로 진출한 다나카는 이후 꾸준한 활약을 펼쳤다. 데뷔와 함께 13승 5패를 거두더니 지난해까지 매년 두 자릿수 승수를 챙겼다. 단축 시즌으로 펼쳐진 올해에는 10경기에서 3승 3패 평균자책점 3.56을 기록하고 양키스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도왔다.


그러나 다나카는 일단 양키스로부터 퀄리파잉 오퍼를 제안받지 못했다. 트레버 바우어와 케빈 가우스먼, DJ 르메이휴, JT 리얼무토, 조지 스프링어, 마커스 스트로먼 등 6명이 퀄리파잉 오퍼를 제안받은 점과는 대비된다. 현지에선 코로나19로 구단 재정이 악화된 상황을 숨은 이유로 꼽고 있다.


일단 미국과 일본 언론은 FA 최대어로 꼽힌 다나카가 이적 시장으로 나오면서 치열한 쟁탈전이 펼쳐지리라고 예상하고 있다. YES네트워크는 “다나카는 양키스에서 뛰면서 한 시즌도 부진하지 않았다. 올겨울 많은 구단들이 틀림없이 다나카에게 영입을 제안하리라고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일각에선 일본프로야구(NPB) 복귀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이미 친정인 라쿠텐 골든이글스 컴백설이 흘러나온 가운데, 일본 산케이스포츠와 풀카운트 등은 “다나카는 이제 메이저리그는 물론 NPB 구단들과도 자유로운 협상이 가능하다. 미일 쟁탈전이 시작됐다”면서 시장 상황을 전망했다.


올 시즌 연봉 2300만 달러(한화 약 261억 원)를 받은 다나카는 현재 일본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풀카운트는 “다나카는 조만간 에이전트를 통해 양키스와 잔류 계약 혹은 다른 구단과 이적 협상을 진행해나갈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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